croissant_code
Paddle 과 Stripe 본문
MoR : 해외 고객에게 나 대신 SaaS를 판매해주는 공식 판매자
예시 : Stripe는 결제 API, Paddle MoR은 결제 API + 글로벌 세금 담당자 + 판매 운영팀
SaaS 판매의 2 종류의 세금
1. 고객 국가의 소비세 : 고객이 SaaS 를 구매할 때 붙는 세금
- 한국 : 부가가치세 VAT
- 영국 : VAT
- 일본 : 소비세
- 싱가포르 : GST
- 호주 : GST
- 미국 : 주병 Sales Tax
- 캐나다 : GST/HST/PST
이 세금은 고객에게 받아서 해당 국가 정부에 대신 납부
2. 내가 한국에 내는 소득세
SaaS 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한국에서 내는 세금
- 개인 사업자 : 종합소득세
- 법인 : 법인세
- 국내 부가가치세 신고 및 장부 처리
Paddle은 1번을 대신 처리, 2번까지는 처리하지 않는다.
Paddle MoR 사용 사례
영국 고객에게 월 10 파운드 SaaS 판매 가정
영국 고객
- Paddle 에서 결제
- Paddle이 영국 VAT 계산 및 징수
- Paddle이 영국 정부에 VAT 신고 및 납부
-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나에게 정산
법적으로 고객에게 판매한 주체가 Paddle 이기 때문에 고객 영수증과 결제 내역에도 Paddle이 판매자로 표시
나는 Paddle로부터 받은 정산금과 관련 자료를 기준으로 한국에서 사업소득을 장부에 반영하고 세금신고 하면 됌.
구체적인 회계처리는 사업 형태와 계약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실제 매출이 발생하면 세무사에게 Paddle 정산 명세를 보여주는 것이 안전.
국세청도 사업소득을 총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제하는 방식으로 안내.
일반 Stripe 사례
Stripe는 고객의 카드를 결제해주는 역할만 한다
영국 고객
- 나의 회사에 결제
- Stripe가 결제 처리
- 내가 영국 VAT 의무 판단
- 필요하면 영국 세무기관 등록
- VAT 계산, 징수, 신고 및 납부
Stripe Tax를 사용하면 고객 위치와 세율을 판단하고 세금 계산을 도와준다. 하지만 판매자는 나고, 각 국가의 등록, 신고, 납부 책임도 기본적으로 나에게 있다.
Stripe 문서도 Stripe Tax를 통해 납세 의무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지역에 등록해야 한다고 설명
왜 해외 SaaS에서 복잡할까
- 이 국가에서 SaaS가 과세 대상인가?
- 얼마부터 세금 등록 의무가 생기는가?
- 사업자 고객과 개인 고객의 세금 처리가 다른가?
- 가격에 세금이 포함돼야 하는가?
- 고객의 국가를 어떤 증거로 확인해야 하는가?
- 언제, 어떤 통화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가?
- 환불하면 이미 받은 세금은 어떻게 수정하는가?
미국은 더 복잡하다. 국가 단일 판매세가 아니라 주별 규칙과 기준이 다르다.
고객이 100명뿐이여도 고객이 여러 국가에 흩어져 있으면 매출 규모보다 국가 수 때문에 운영 복잡도가 커진다.
B2B
기업 고객이 구매하면 VAT 번호나 Tax ID를 입력할 수 있다.
유럽 기업 고객은 조건을 충족하면 reverse charge가 적용되어, 판매자가 VAT를 받지 않고, 구매 기업이 자국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Paddle은 다음을 처리한다
- 기업 Tax ID 검증
- B2C와 B2B 구분
- 세금 계산
- 인보이스 발급
- 면세 또는 reverse charge 적용
이를 직접 구현하려면 결제 기능 외에 세금 규칙과 증빙까지 관리가 필요
MoR이 대신하지 않는 것
Paddle을 사용해도 내가 할 일은 존재
- 한국 사업자등록
- Paddle 정산금 장부 기록
- 한국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신고
- 국내 부가가치세 관련 신고 판단
- 서비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보호
- AI 비용 및 사업 경비 증빙
- 직원이 생기면 급여·원천세 처리
즉, 해외 고객 국가의 판매세는 Paddle이 맡고, 한국에서 재근 님이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세금은 재근 님이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
MoR은 내가 각 국가의 간접세 전문가가 되지 않아도 글로벌 SaaS를 판매할 수 있게 해주는 법적 판매 대행자
수수료만 보면 Stripe가 저렴하지만, 혼자 운영하면서 국가별 세무까지 직접 책임져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초기에는 Paddle의 높은 수수료가 사실상 글로벌 세무·결제 운영 외주비라고 보면 됩니다.
세금과 수수료
(2026년 8월 10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 1인 개발·운영 기준)
단순 수수료보다 개발 시간, 해외 세금, 환불, 결제 실패 대응까지 포함한 총운영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8개 국가에 하나의 결제 시스템만 붙일 거라면 Paddle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Stripe는 해외 법인과 세무 운영 체계가 생긴 이후에 검토하는 것이 맞습니다.
1인 개발 기준 비교
| Toss | Stripe | Paddle | |
| 한국 사업자 사용 | 가능 | 직접 지원 안 됨 | 심사 후 가능 |
| 해외 결제 | 제한적으로 가능 | 매우 강력 | 강력 |
| 구독 관리 | 직접 개발 | Stripe Billing | 기본 포함 |
| AI 사용량 과금 | 직접 개발 | 강력 | 자체 사용량 기록 필요 |
| 해외 판매세 | 직접 처리 | 직접 처리 또는 Tax 추가 | Paddle이 처리 |
| 환불·차지백 | 직접 대응 | 직접 대응 | Paddle 중심 처리 |
| 해외 법인 | 불필요 | 사실상 필요 | 불필요 |
| 개발 자유도 | 보통 | 가장 높음 | Stripe보다 제한 |
| 1인 운영 난이도 | 해외 판매 시 높음 | 매우 높음 | 가장 낮음 |
| 추천 | 한국 전용 | 성장 후 검토 | 초기 글로벌 출시 |
1. Toss Payments
비용
- 최초 가입비: 220,000원
- 연관리비: 110,000원
- 국내 카드: 3.4%
- 수수료 VAT: 10% 별도
- 국내 카드 실질 현금 유출: 약 3.74%
- 해외 PayPal: 4.0% + $0.30
- 환전·인출: 추가 2.5%
- 해외 PayPal 수수료 VAT: 별도
1인 개발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
토스 자동결제는 완성된 구독 플랫폼이라기보다 빌링키 기반 결제 API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다음을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 결제일 스케줄러
- 구독 상태 관리
- 결제 실패 재시도
- 미납 유예 기간
- 플랜 변경
- 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
- 해지 및 환불
- 인보이스
- AI 사용량 초과 청구
- 국가별 세금
한국 고객만 대상으로 하면 괜찮지만, 8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면 결제 수수료보다 운영 부담이 더 큽니다.
판단
한국 전용 SaaS라면 추천하지만, 1인 글로벌 SaaS의 메인 결제로는 비추천입니다.
2. Stripe
아래는 미국 Stripe 계정의 공개 표준요금입니다. 한국은 Stripe Payments 지원 국가가 아니므로 미국 등 지원 국가 법인이 필요합니다.
비용
- 미국 국내 카드: 2.9% + $0.30
- 해외 카드: 추가 1.5%
- 환전 발생: 추가 1%
- Stripe Billing: 구독 매출의 0.7%
- Stripe Tax Basic: 과세 거래의 0.5%
- Tax Complete: 월 $90부터, 1년 계약
- 분쟁: 일반적으로 건당 $15
- 환불: 기존 결제 수수료 미반환
글로벌 구독 실질 수수료
미국 계정으로 해외 고객의 구독 결제를 받으면:
결제 2.9%
+ 해외 카드 1.5%
+ Billing 0.7%
+ $0.30
= 5.1% + $0.30
환전까지 발생하면:
6.1% + $0.30
Stripe Tax Basic까지 사용하면:
6.6% + $0.30
세금 신고까지 지원하는 Tax Complete는 월 $90부터지만, 최저 플랜은 연간 세무 등록 2건과 신고 4건 수준입니다. 재근 님이 목표로 하는 8개 국가 전체를 월 $90만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보면 안 됩니다.
1인 개발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
Stripe 자체 기능은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재근 님은 결제 연동 외에 다음을 책임져야 합니다.
- 미국 등 해외 법인 설립·유지
- 해외 은행 계좌
- 법인 회계·세금 신고
- 국가별 VAT·GST·Sales Tax 등록
- 국가별 세금 신고·납부
- 환불·차지백 대응
- 고객의 Tax ID 관리
- 한국으로 자금 이동 및 국내 신고
개발자로서는 Stripe가 가장 매력적이지만, 1인 사업자에게는 비개발 업무가 지나치게 많아집니다.
판단
해외 법인과 회계 담당자가 없는 현재 단계에서는 비추천입니다.
3. Paddle
비용
- 가입비: 없음
- 월 기본료: 없음
- 결제: 5% + $0.50
- 구독 관리: 포함
- 해외 카드: 포함
- 현지 통화: 포함
- 국가별 세금 등록·신고·납부: 포함
- 결제 실패 복구: 포함
- 사기·차지백 보호: 포함
- 결제 관련 고객지원: 포함
- Paddle 자체 정산 수수료: 없음
- $10 미만 상품: 별도 가격 문의
1인 개발에 적합한 이유
Paddle을 사용하면 재근 님이 담당할 부분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재근 님
├─ 상품 및 가격 설정
├─ Checkout 연결
├─ Webhook 처리
├─ 서비스 이용 권한 관리
├─ AI 사용량 기록
└─ 한국 사업소득 신고
Paddle
├─ 글로벌 결제
├─ 정기 구독
├─ VAT·GST·Sales Tax
├─ 국가별 세금 등록
├─ 세금 신고·납부
├─ 환불·차지백
├─ 결제 실패 복구
└─ 결제 관련 고객 문의
한국·일본·대만·미국·캐나다·호주·싱가포르·영국의 간접세를 직접 공부하고 각각 신고할 필요가 크게 줄어듭니다.
단, Paddle이 대신 처리하는 것은 해외 판매세입니다. 다음은 재근 님이 한국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 사업자등록
- Paddle 정산금 장부 기록
-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
- 국내 부가가치세 신고 판단
- 사업 경비 및 AI 비용 증빙
가격이 낮다는 문제
재근 님이 생각했던 월 6,900원은 Paddle의 건당 고정비 $0.50 때문에 불리합니다.
예를 들어 환율을 제외하고 $6.90이라고 가정하면:
$6.90 × 5% = $0.345
고정 수수료 = $0.50
총수수료 = $0.845
실질 수수료율 = 약 12.25%
$9.90이면:
$9.90 × 5% + $0.50
= $0.995
= 약 10.05%
$19.90이면:
$19.90 × 5% + $0.50
= $1.495
= 약 7.51%
그래서 Paddle은 공식적으로 $10 미만 상품에 대해 맞춤 가격 문의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1인 개발자에게 권장하는 가격 구조
방법 1: 월 가격을 $12.99 이상으로 설정
가장 단순합니다.
Basic: $12.99/월
Pro: $24.99/월
AI 크레딧 포함
추가 크레딧 별도 구매
국가별 현지 가격을 설정할 수 있으므로 한국은 별도 가격을 둘 수도 있습니다. 다만 $10 미만이면 Paddle과 수수료 협의가 필요합니다.
방법 2: 연간 결제를 적극 유도
월 $6.90을 매달 결제하면 $0.50이 12번 발생합니다.
월간 결제 고정비:
$0.50 × 12회 = $6
연간 결제 고정비:
$0.50 × 1회 = $0.50
따라서 저가 SaaS는 연간 결제가 훨씬 유리합니다.
예시:
- 월간: $9.99
- 연간: $89.99
- 연간 결제 강조
방법 3: AI는 후불이 아니라 크레딧 충전
1인 운영 초기에는 다음 구조가 안전합니다.
월 구독
+ 포함 AI 크레딧
+ 크레딧 소진 시 추가 구매
후불 사용량 과금은 다음 문제가 있습니다.
- 예상하지 못한 청구 분쟁
- 사용량 계산 오류
- 월말 정산 로직
- 환불 시 사용량 재계산
- 결제 실패 후 미수금 처리
선불 크레딧은 사용량 원장만 정확히 관리하면 되므로 1인 운영에 훨씬 적합합니다.
최종 추천 구조
하나만 사용한다면
Paddle 하나로 글로벌 출시
구현 범위:
Paddle Checkout
Paddle Subscription
Paddle Customer Portal
Paddle Webhook
자체 Entitlement
자체 AI Credit Ledger
초기에는 구현하지 않을 것
- Stripe
- Toss
- Metronome
- 복잡한 후불 사용량 청구
- 국가별 직접 세금 신고
- 기업별 맞춤 계약
- 여러 결제사 라우팅
결제사를 두 개 붙이면 다음이 모두 이중화됩니다.
- 상품 ID
- 구독 상태
- 웹훅
- 환불
- 고객 포털
- 매출 집계
- 권한 동기화
- 장애 대응
1인 개발 초기에는 수수료 몇 퍼센트를 아끼는 것보다 운영 복잡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종 결론
재근 님의 현재 조건에서는:
Paddle + 자체 AI 크레딧 원장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Stripe는 장기적으로 더 강력하지만 지금은 해외 법인과 세금 운영 부담이 큽니다. Toss는 한국에서는 저렴하지만 8개국 판매에 필요한 세금과 구독 운영을 재근 님이 직접 떠안게 됩니다.
Paddle의 수수료는 비싸지만, 1인 개발자에게는 사실상 다음 비용이 포함된 것입니다.
결제비 + 구독 시스템비 + 글로벌 세무대행비 + 차지백 운영비 + 결제 고객지원비
따라서 초기에는 Paddle을 사용하고, 매출이 커져 수수료 차이가 세무·운영 인건비보다 커지는 시점에 Stripe 전환을 검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GER S&P 500 ETF (3) | 2024.11.12 |
|---|---|
| 포트폴리오 구성 (1) | 2024.11.12 |